하트시그널5 김서원 누구? 25세 모델·정규리와 최종 커플된 러브라인 총정리

 


〈하트시그널5〉에서 처음과 마지막의 러브라인을 비교해보면 꽤 흥미로운 출연자가 있습니다.

바로 김서원입니다.

첫날에는 강유경에게 마음을 보였고 이후 김민주에게 문자를 보내는 등 초반부터 여러 가능성을 열어뒀던 인물인데요.

후반에는 메기녀 최소윤과 새로운 시그널이 만들어지면서 마지막까지 결과를 쉽게 예상하기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최종 선택에서 김서원이 선택한 사람은 정규리였습니다.

정규리 역시 김서원을 선택하면서 두 사람은 결국 〈하트시그널5〉의 최종 커플이 됐습니다.

그렇다면 하트시그널5 김서원은 누구일까요?

나이와 직업부터 최소윤과의 후반부 러브라인, 그리고 정규리와 최종 커플이 되기까지의 흐름을 정리해보겠습니다.

하트시그널5 김서원은 누구?

김서원은 〈하트시그널5〉에 출연한 남성 입주자입니다.

첫 등장부터 큰 키와 모델 같은 분위기로 실제 직업을 궁금해하는 시청자가 많았는데요.

자기소개를 통해 실제 패션 모델이라는 사실이 공개됐습니다.

특히 김서원은 이번 시즌에서 처음부터 한 사람에게 직진한 유형이라기보다는 함께 생활하고 여러 사람과 대화를 나누면서 자신의 마음을 찾아간 출연자에 가까웠습니다.

그래서 초반의 선택만 놓고 최종 러브라인을 예상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김서원 나이는?

김서원은 방송에서 25세로 소개됐습니다.

출연자들의 나이와 직업이 공개된 자기소개 이후 김서원에 대한 관심도 자연스럽게 높아졌습니다.

〈하트시그널〉은 첫인상만으로 서로를 알아가다가 나이와 직업이 공개되면서 관계가 달라지는 과정도 중요한 프로그램입니다.

김서원 역시 자기소개 이후 다른 출연자들과의 관계가 조금씩 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김서원 직업은 패션 모델

김서원의 직업은 패션 모델입니다.

첫 등장부터 큰 키와 비주얼 때문에 모델일 것 같다는 반응이 나올 만한 출연자였는데 실제 자기소개에서 모델이라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패션 모델이라는 직업은 김서원의 이미지와도 상당히 잘 맞았습니다.

〈하트시그널〉은 출연자의 직업이 공개된 뒤 ‘하트시그널 김서원 직업’, ‘김서원 모델’, ‘김서원 나이’처럼 인물 자체를 찾아보는 검색이 자연스럽게 늘어나는 프로그램이기도 합니다.

김서원 역시 러브라인뿐 아니라 모델 활동 자체를 궁금해하는 시청자가 붙기 좋은 출연자였습니다.

첫날 김서원이 선택한 사람은 강유경

김서원의 러브라인은 처음부터 정규리였던 것은 아닙니다.

초반 김서원이 관심을 보인 여성 가운데 한 명은 강유경이었습니다.

강유경은 첫날부터 남성 출연자들의 관심을 집중적으로 받은 이번 시즌의 중심 인물 가운데 한 명이었습니다.

김서원 역시 처음에는 강유경에게 시그널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김서원의 선택에도 조금씩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2일 차에는 김민주를 선택했다

직업과 나이가 공개된 이후 진행된 호감도 문자에서 김서원이 선택한 사람은 김민주였습니다.

첫날 강유경에게 관심을 보였던 것과 비교하면 빠르게 변화가 나타난 것입니다.

김서원의 초반 흐름만 봐도 한 사람에게 처음부터 마음을 확정한 것은 아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시그널 하우스에서 여러 사람과 함께 생활하고 대화를 나누면서 상대를 알아가는 과정에 가까웠습니다.

결국 중요해진 사람은 정규리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김서원의 러브라인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로 떠오른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정규리입니다.

정규리는 방송에서 29세로 소개됐으며 현대 한복을 디자인하는 브랜드의 운영 총괄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정규리 역시 처음부터 김서원만 바라본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초반에는 정규리도 박우열에게 관심을 표현했습니다.

즉 김서원과 정규리 모두 처음부터 서로를 최우선으로 선택했던 관계는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두 사람의 최종 결과가 더 흥미롭습니다.

최소윤이라는 새로운 변수가 등장했다

김서원과 정규리 사이의 관계가 점차 만들어지는 가운데 후반부 새로운 변수가 등장합니다.

바로 최소윤입니다.

최소윤은 중간에 합류한 여성 입주자로 처음에는 박우열에게 강한 관심을 보였습니다.

박우열과 첫 데이트를 하면서 서로에게 문자를 보내는 등 빠르게 새로운 관계를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최소윤의 마음에도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 변화의 상대가 바로 김서원이었습니다.

최소윤과 김서원 사이에도 시그널이 생겼다

최소윤과 김서원은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서로를 새롭게 바라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최소윤이 가장 관심을 보였던 남성은 박우열이었기 때문에 예상하기 어려웠던 변화였습니다.

김서원 역시 최소윤과 대화를 나누면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결국 두 사람 사이에도 쌍방 시그널이 만들어지면서 후반부 새로운 러브라인으로 떠올랐습니다.

이 때문에 기존에 형성되고 있던 김서원-정규리 관계에 최소윤이라는 변수가 들어오면서 최종 결과를 쉽게 예상하기 어려워졌습니다.

최소윤은 결국 김서원을 선택했다

최종 선택에서 최소윤이 선택한 사람은 김서원이었습니다.

시그널 하우스에 처음 들어왔을 때 박우열에게 직진했던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큰 변화였습니다.

여러 차례의 데이트와 대화를 거치면서 최소윤의 마음이 김서원에게 이동한 것입니다.

따라서 김서원 입장에서는 최종 선택 직전까지 정규리와 최소윤이라는 두 개의 중요한 러브라인이 존재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김서원의 마지막 선택은 따로 있었습니다.

김서원의 최종 선택은 정규리

김서원이 최종적으로 선택한 사람은 정규리였습니다.

최소윤은 김서원을 선택했지만 김서원의 선택은 정규리를 향했습니다.

그리고 정규리 역시 김서원을 선택했습니다.

두 사람의 선택이 서로 일치하면서 김서원♥정규리가 〈하트시그널5〉의 최종 커플 가운데 한 쌍이 됐습니다.

김서원♥정규리가 흥미로운 이유

두 사람의 관계가 재미있는 이유는 처음부터 서로만 바라본 커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시즌 초반 정규리는 박우열에게 관심을 표현했습니다.

김서원 역시 첫날 강유경에게 마음을 보였고 이후에는 김민주를 선택했습니다.

각자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고 시작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시그널 하우스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결국 서로에게 마음이 향했습니다.

처음 선택이 그대로 최종 선택까지 이어진 것이 아니라 실제로 함께 지내면서 상대방을 알아간 뒤 만들어진 러브라인이라는 점이 두 사람 관계의 특징입니다.

박우열♥강유경과는 다른 최종 커플

이번 시즌에서는 김서원♥정규리, 박우열♥강유경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두 관계가 만들어지는 과정은 꽤 달랐습니다.

박우열과 강유경은 초반부터 서로를 의식하는 모습이 강했습니다.

중간에 최소윤과 정준현 등 여러 변수가 있었지만 결국 다시 서로를 선택했습니다.

반면 김서원과 정규리는 각자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보이다가 관계가 점점 가까워졌습니다.

한쪽이 초반부터 이어진 감정이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관계라면 김서원과 정규리는 함께 생활하면서 뒤늦게 서로를 발견한 관계에 가까웠습니다.

최소윤에게는 아쉬웠던 마지막 선택

반대로 최소윤 입장에서는 아쉬운 결과였습니다.

최소윤은 마지막에 김서원을 선택했지만 같은 선택을 돌려받지 못했습니다.

특히 최종 선택을 앞두고 최소윤이 김서원에게 자신의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면서 마지막 순간 김서원의 마음이 움직일 가능성도 관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김서원은 결국 정규리를 선택했습니다.

정규리 역시 김서원을 선택하면서 두 사람의 마음이 서로 연결됐습니다.

김서원 러브라인 한 번에 정리

김서원의 러브라인은 다른 출연자보다 변화가 많았습니다.

초반 강유경에게 호감

이후 김민주 선택

정규리와 관계 형성

최소윤이라는 새로운 변수 등장

최종 선택 정규리

정규리 역시 김서원 선택

결과적으로 김서원♥정규리가 서로의 최종 선택이 됐습니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한 사람만 바라본 러브라인이 아니라는 점에서 오히려 〈하트시그널〉이라는 프로그램의 특징을 잘 보여준 관계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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